[Accommodation] 일본 Japan, 후쿠오카,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후쿠오카 텐진 미나미
처음으로 부모님 두분을 모시고 가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번개불에 콩구워먹듯 항공권을 예매하고, 호텔을 검색하였다.
후쿠오카는 가본적이 없어서 정보가 전무한 상태에서 3인이 머물수 있는 숙박을 네이버호텔에서 찾았고, 베스트 웨스턴 플로스 호텔 후쿠오카 텐진 미나미에 대해 알게되었다.
여행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라 많은 호텔들의 가격이 상당했다.
당시 네이버 호텔 검색 최저가에서는 트립닷컴에서 3인실, 3박이 80만원대라 바로 예약(취소가능)을 하였고,
호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 해당 호텔의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었다.
<아래 이미지를 누르시면 해당 호텔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그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가격이 어떨지 궁금해서 눌러보았는데,
멤버쉽이 있으면 71,280엔이라는 것이다. 무려 12% 할인!!!
유료멤버쉽인가 했는데, 그저 사이트에 가입만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로 사이트 가입 후, 보이는 금액을 일본 엔화로 바꾸고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로 결제하였더니,
대략 68만원 정도가 카드에서 결제되었다.
트립닷컴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이었다.

이렇게 예약을 무사히 마치고...

예약 전날, 아래와 같은 예약 확인 이메일도 다시 왔다

호텔의 위치는 텐진역에서는 도보 12분 정도, 텐진-미나미역에서는 5분 정도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바로 근처에 나카스 야타이가 위치하고 있어서 위치가 꽤 좋았다.


체크인 시, 숙박세 1인 1박 200엔, 토탈 1,800엔을 결제하고...
8층의 3인실을 받았는데, 창문으로 밖의 풍경도 볼 수 있고, 깔끔하고 공간이 이정도면 넓음직하여 부모님께서도 만족하셨다.


UCC 드립커피도 줘서... 다 챙겨왔다 👍

호텔의 10층에 전자레인지와 얼음기계, 종이컵 등이 비치되어있어서 밤에 방에서 부모님과 사케와 안주로 도란도란 즐기기 좋았다.